트리노드, 벼룩시장 수익금 236만 원 어린이재단 후원

 

 

 

부산 향토기업인 게임회사 트리노드(대표 김준수)는 지난 18일 환아 의료비 지원을 위한 후원금 236만1000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(본부장 이수경)에 전달했다. 모바일 게임회사인 트리노드는 지난달 서울, 부산 지사에서 직원들 이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판매하는 벼룩시장을 진행했다. 벼룩시장을 통해 118만500원의 수익금이 발생했고, 수익금에 트리노드 회사의 매칭 기부금을 더해 총 236만1000원을 마련했다.

 

후원금 전액은 희소병, 난치병 아이들의 치료비 및 가족 생계비로 쓰인다.

 

페이스북 트위터
닫기